교원에듀, 고객 접근성 늘린다... 빨간펜 체험센터 150호점 돌파

교원에듀(대표 장평순)의 체험형 에듀테크 라운지 `빨간펜 체험센터`가 최근 150호점을 오픈하며 고객 접점을 늘리고 있다. 빨간펜 체험센터는 지난해 11월 1호점 오픈 이후 6개월 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빨간펜 체험센터는 고객 누구나 교원에듀의 다양한 에듀테크 교육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체험 공간이다. 체험센터는 자녀와 함께 다양한 에듀테크 콘텐츠를 마음껏 체험해 보고 교원에듀의 학습 관리, 상담 등 교육 서비스까지 경험해 볼 수 있다.

무엇보다 체험을 통해 아이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교육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현재 태블릿PC 기반 교육 상품인 △스마트 빨간펜 △도요새잉글리시·중국어 △REDPEN AI수학 △REDPEN 코딩 등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체험센터는 매일 방역을 진행하며, 면적당 기준 인원에 맞춰 방문을 예약할 수 있다. 또한 교원그룹은 안전을 위해 스타트업 `엔비져블`과의 협업을 통해 모듈 시스템 가구 `브릭킷`을 공간에 활용하고 있다. 브릭킷은 환경호르몬이 없는 무독성 소재로 제작됐으며, 3세 이상 안전 확인 KC 인증을 확보했다.

교원에듀 관계자는 "빨간펜 체험센터는 고객들과 교원에듀 교육 콘텐츠들의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패드기반의 에듀테크 콘텐츠들을 직접 체험해 보면서 제품의 장단점, 아이의 학습 선호도 등을 파악한 뒤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이 높다"라며 "연말까지 200호점을 오픈하여 고객 접점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교원에듀는 가정의 달 체험센터 방문 이벤트를 5월 3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 사전에 유선으로 예약한 각 점포별 선착순 40명에게, 각 2종의 카네이션을 랜덤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체험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이 방문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BHC 치킨 5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100명에게 증정한다. 네이버에서 `빨간펜 체험센터`를 검색하면 가까운 체험센터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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