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열 한은 총재,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참석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가 3일 화상으로 개최된 `제21차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했다.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는 최근 한중일 경제·금융동향과 주요 리스크 요인을 논의할 예정이다.

역내 금융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도 교환한다.

이날 회의에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류쿤 재무장관(조우 지아이 차관 대리참석), 이강 중국인민은행 총재(리 보 부총재 대리참석), 아소 부총리 겸 재무장관, 구로다 일본은행 총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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