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컨설팅, 미국 대학 준비 학부모 대상 미국 투자이민 영주권 상담 세미나

매년 여름방학을 앞둔 시기가 되면 미국 투자이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14세부터 16세까지(초6학년부터 중2학년까지)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미국대학 입시 전에 영주권을 해결하려는 움직임이 많다. 사실 미국 투자이민은 6-7년 전까지만 해도 50대 이상의 자산가들이 신청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신청자 수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영주권 취득까지 수속 기간이 1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완전히 다르다. 미국 투자이민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하는 학부모들의 자녀의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으며, 기간도 최소 3년이 걸린다.

비용은 현재 90만달러에 기타 비용들을 합하면 10억원이 넘는 금액인데 젊은 신청자들이 많아진 이유를 분석해보면, 먼저 미국이 가진 경쟁력 때문이다.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와 같은 영어권 국가, 또는 유럽국가로 이민을 갔던 사람들이 자녀의 미국대학 입학을 앞두고 미국 투자이민을 다시 진행하는 가족들이 생각보다 많은데 초중고 교육은 미국 외 나라에서 하더라도 결국 대학, 취업을 위해서는 경쟁력 있는 미국으로 돌아온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실제로 미국 전문 이민/비자 컨설팅을 17년째 하고 있는 US컨설팅그룹 제이슨 리 (미국변호사 자격) 대표에 따르면, 미국 투자이민 신청자들 중에 해외 거주 중인 신청자들이 국내 수속 신청자들의 30% 가까이 된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에 더욱 두드러지고 있는 현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이나 미국의 정권 교체와 같은 이슈가 생길 때 특히 미국에 거주 중인 해외 유학생, 주재원들이 상당한 영향을 받는다. 지난 트럼프 정부 이후로는 외국인들에 대한 취업 및 사회적 혜택이 크게 줄어들면서 미국내 거주 신분이 보장되지 않으면 미래를 계획하기가 상당히 어렵고 불안해졌다. 미국 영주권을 받은 후에는 합법적으로 병역 문제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다시 한국으로 귀국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어떻게든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고 기회를 보는 것이 좋다. 대학 입학을 결정 짓고 나서 자녀나이가 19세가 되어서야 뒤늦게 미국 투자이민을 알아보고 부랴부랴 영주권 준비를 하는 학부모들이 대부분이 이러한 이유이다.

US컨설팅 그룹은 지난 17년간 미국만 전문으로 하고 있는 미국 투자이민 전문 기업으로 2003년도부터 수백 건의 투자이민 수속을 성공적으로 해오고 있다. 올해도 여전히 자녀의 미래를 위한 미국영주권 문의는 이어지고 있는데 오는 5월부터 한 달 간은 자녀가 보딩스쿨 또는 미국사립학교 유학 중이거나 한국에서 미국 대학 입학을 준비하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한 미국투자이민 그룹 세미나를 진행한다.

미국 투자이민 비용과 미국 영주권 혜택을 놓고 고민하는 분들이 자주 하는 질문 ▶영주권을 취득하면 미국에서 계속해서 거주를 해야 하는지? ▶미국 투자이민을 신청하는데 언제가 적정 시기인지? ▶투자이민으로 영주권 취득과 투자금 회수를 보장받을 수 있는지? 에 대하여 실제 케이스를 예로 들어가며 설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학부모를 위한 그룹 세미나는 5월 한 달간 선착순으로 일정을 예약하고 개별상담 또는 그룹 세미나 참석이 가능하며, US컨설팅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