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곽도원, 승마 도전에 명품 배우다운 프로美 폭발



‘나 혼자 산다’ 8주년 맞이 ‘어머나 반갑습니다’ 3탄의 주인공으로 다시 돌아온 배우 곽도원이 승마에 도전해 명품 배우다운 프로美를 폭발시킨다. 그의 승마 실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말과 교감을 시도하며 ‘곽스윗’으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돼 기대를 모은다.

30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로운 취미인 승마에 도전한 곽도원의 승마 실력을 공개한다.

제주에서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곽도원은 새로운 취미 생활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말 교육센터에서 승마를 배우기 시작한 것.

승마에 앞서 마방을 방문한 곽도원은 인형 비주얼을 자랑하는 망아지에게 시선을 빼앗긴다. 망아지의 귀여움에 푹 빠진 곽도원은 교감을 시도하며 ‘곽스윗’의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직접 사자성어 이름까지 지어줬다는 전언이다.

이어 말을 끌고 승마 연습장 안으로 들어선 곽도원이 한 번에 말 위에 올라타는 등 브래드 피트 급 카리스마를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그의 실력이 어느 정도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곽도원은 승마 연습을 마친 후 말을 탄 채로 그대로 집으로 돌아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건초보다 생풀을 좋아하는 말들에게 집 앞 마당의 풀을 먹이는 곽도원은 먹성 좋은 천연 제초 현장에 흡족한 미소를 보였다고.

그러나 평화로운 친환경 제초 작업도 잠시 곽도원은 뜻밖의 봉변(?)에 동공 지진을 일으켰다고 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승마에 도전한 곽도원의 승마 실력과 그에게 벌어진 뜻밖의 봉변(?)은 30일 밤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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