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이후 자산관리로 주목받는 `한화 LifePlus TDF`

생애주기에 따라 자산비중 조절

은퇴준비에 특화된 장기 투자 상품

길어진 노후에 대비하려는 투자 수요가 늘면서 TDF(Target Date Fund)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TDF는 생애주기에 따라 자산비중을 조절해주는 글로벌 자산배분 펀드로 젊은 나이일수록 위험자산인 주식 위주로 투자하고 은퇴에 가까워질수록 안전자산인 채권의 비중을 확대해 간다.

최근 TDF의 1년 누적 수익률 36.54% 를 기록했다(4.28기준 Fn가이드)

한화Lifeplus TDF는 투자자별 생애주기에 따라 자산관리 솔루션을 더한 재테크 상품으로 특히 한국의 낮은 소득대체율을 끌어 올리기에 적합하다.

소득대체율을 20% 정도 추가하도록 설계된 이 펀드는 은퇴준비에 특화된 장기상품인 만큼 수익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것이 특징이다.

투자자산군에 따라 액티브 운용방식과 패시브 운용방식을 병행해 효율적인 수익률을 추구한다.

신흥국 주식처럼 정보의 비대칭으로 인한 추가수익이 가능한 자산은 적극적인 액티브 운용을 하고 미국 대형주와 같이 상대적으로 효율적인 시장에서는 패시브운용을 통해 비용을 최소화 한다.

강대진 한화자산운용 솔루션운용팀 팀장은 "퇴직연금의 저조한 운용성과가 연일마다 이슈가 되고 있다. TDF가 퇴직연금시장의 유일한 대안이 될 것"이라며 "한화 LIFEPLUS TDF 시리즈를 안정적으로 운용해 노후 소득대체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화LifeplusTDF는 고객별 은퇴시점에 따라서 2020,2025,2030,2035,2040,2045,2050총 7개의 펀드로 출시됐다.

2025년이 은퇴가 예상되면 한화LifeplusTDF2025를, 2030년 은퇴 예정이라면 한화LifeplusTDF2030을 가입하면 된다.

지수희기자 shji6027@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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