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연, 드라마 ‘유 레이즈 미 업’으로 코미디 장르 도전…윤시윤-박기웅과 호흡



안희연이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유 레이즈 미 업’에 출연한다.

‘유 레이즈 미 업’은 고개 숙인 30대 도용식이 첫사랑 이루다를 비뇨기과 주치의로 재회하면서 우여곡절 끝에 인생의 주인공으로 우뚝 서는 섹시 발랄 코미디 드라마. 극중 안희연은 비뇨기과 의사 이루다 캐릭터를 연기한다.

직업, 외모, 집안까지 완벽한 듯 보이는 이루다에게 있는 단 하나의 문제는 바로 과도한 자신감을 가진 남자친구 도지혁(박기웅 분)이다. 그의 콧대를 꺾기 위해 아주 잘난 첫사랑이 있다고 큰 소리를 친 루다는 자신의 병원에서 역변한 첫사랑 도용식(윤시윤 분)과 재회하고, 지혁에게 구긴 자존심을 회복하기 위해서라도 용식의 자존감을 세워야 하는 미션에 돌입한다.

안희연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첫 코미디 장르에 도전한다. 웹드라마 ‘엑스엑스(XX)’를 시작으로 시네마틱드라마 ‘SF8 - 하얀 까마귀’,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직 낫서른`, 지난 4월 15일에 개봉해 절찬리 상영 중인 영화 ‘어른들은 몰라요’까지. 매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뜨거운 호평을 이끌고 있는 만큼, ‘유 레이즈 미 업’에서 확인 할 안희연의 새로운 모습에 역시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안희연과 윤시윤, 박기웅이 출연하는 웨이브(wavve) 오리지널 드라마 ‘유 레이즈 미 업’은 2021년 여름 공개 예정이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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