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와이엠디앤디, HSSGROUP의 두바이 미카사 프로젝트에 참여

디지털포렌식 전문 기업 주식회사 와이엠디앤디가 HSSGROUP의 두바이 미카사 프로젝트에 참여하기로 확정되었다고 2021년 4월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향후 두바이 부동산 앱을 통해 다양한 결제 서비스와 디지털보안 관련 서비스를 두바이에 제공하기 위함으로 미카사 프로젝트를 통해 관련 산업에 진입하려는 목적으로 진행하였다고 와이엠디앤디 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

중동의 두바이 부동산시장을 목표로 한 블럭체인기반 플랫폼사업인 미카사(MECASA)는 두바이 문화와 경제까지 모든 사회적 측면을 고려한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 부동산 중개 플랫폼을 목표로 개발되었으며 부동산 에이전시 상호간의 물건 공유 및 고객 공유를 통한 계약률을 높이고 매물의 공동 중개를 활성화시켜 거래 활성화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어플리케이션으로 기획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식회사 와이엠디앤디, HSSGROUP의 두바이 미카사 프로젝트에 참여

금번 프로젝트를 같이 수행할 ㈜와이엠디앤디는 2013년 설립 이후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보안 솔루션을 개발해온 디지털 포렌식 전문 기업으로 2014년 10월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로 정식승인 받았으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선거관리위원회 등 국가기관에 자체 개발 솔루션을 납품하였다고 알려져 있으며 현재 서초동 법조타운에 디지털 포렌식 센터 `모바일랩`을 개설하여 민간 포렌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블랙박스 디지털영상 판독 서비스 `넘버아이`를 운영하고 있고 약 100개의 법무법인 4개의 법조단체와 디지털 포렌식 업무 제휴를 맺어 디지털 포렌식 기술자문 및 기술제공을 진행하고 있다.

주식회사 와이엠디앤디 관계자는 "GDP 예측에 따르면 두바이정부는 2020년 경제성장률이 올해 2.1%보다 높아진 3.2%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후오비그룹의 경우 부동산 중개업체 및 호텔예약 플랫폼과 업무협약을 통해 암호화폐 결제 분야를 확대한다고 알려질 정도로 두바이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미카사 어플리케이션이 충분한 전망이 있을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라며 "두바이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중동, 나아가 전세계에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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