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보컬의 귀환’ 슈퍼주니어 예성, 5월 3일 미니 4집 앨범 발매



슈퍼주니어 예성이 1년 11개월 만에 솔로 컴백한다.

예성은 5월 3일 미니 4집을 발매, 오는 23일 오후 6시에는 유튜브 및 네이버TV, V LIVE SMTOWN 채널을 통해 새 앨범 수록곡 ‘Phantom Pain’(팬텀 페인)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선다.

이에 21일 오전 10시 슈퍼주니어의 SNS 채널에는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예성의 ‘Phantom Pain’ 티저 이미지 3장이 업로드돼 팬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앞서 예성은 2016년 4월 첫 솔로 미니앨범 ‘Here I am’(히어 아이 엠)을 발표하고, 미니 2집 ‘Spring Falling’(스프링 폴링), 미니 3집 ‘Pink Magic’(핑크 매직) 등 발라드, 포크, 팝까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예성만의 색깔로 소화해 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예성의 미니 4집은 21일 오후 3시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 가능하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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