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청약 계좌 중 절반이 1순위... 청약통장 없어도 되는 아파텔, `두류 스타힐스` 주목

대구 지역 `주택청약종합저축`의 총 계좌는 부산보다 적지만, 1순위자의 비중은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5대 광역시 중 가장 많은 계좌 보유 지역인 부산의 경우 총 계좌 중 30%가 넘는 정도가 1순위였지만 대구의 경우 50%에 이른다.

실제 한국부동산원의 청약 홈 통계에 따르면 5대 광역시 중 부산의 주택청약종합저축 계좌 수는 3월 말 기준 179만1,760좌로, 이중 71만8,014좌가 1순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부산에 이어 5대 광역시 중 두 번째로 많은 수를 보유한 대구는 3월 말 기준 총 126만1,217좌 중 58만4,370좌가 1순위였다.

여기서 주택청약종합저축의 경우 전체 청약통장 중 가장 가입자 수가 많고 현재 가입이 가능한 청약저축 상품이다.

이처럼 1순위 청약 계좌 비중이 높은 지역의 경우 내 집 마련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아파텔 분양에 대한 관심이 높다. 최근 아파텔의 경우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만큼 충분한 공간활용성 등을 갖췄기 때문이다.

특히, 아파트와 아파텔이 함께하는 경우 아파트만이 향유하던 커뮤니티 시설까지 누릴 수 있어 더 매력적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대구에 공급되는 단지가 있어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바로 `두류 스타힐스`다. 대구광역시 서구 내당동 225-1 일원에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아파트 840가구, 지하 4층~지상 36층 1개 동 △59A △59B △59C △84 등 4개 타입 아파텔 165실 등 총 1,005가구 규모로 공급된다.

아파트와 비교해 합리적인 매매가임에도 불구하고 3BAY, 4BAY 설계(일부세대)가 도입된 중대형 오피스텔로 공간활용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다양한 최첨단 시스템과 옵션 역시 입주자의 편의성을 높여줄 예정이다. 또 남향 위주의 세대배치로 우수한 채광 및 통풍성, 개방감을 선사하며 고층의 경우 특급 조망까지 더해진다.

대구 최대 녹지공간인 두류공원을 비롯해 놀이공원 이월드와 내당공원, 감삼못공원, 경운공원 등 다양한 근린공원이 조성되어 있는 공세권인 만큼 확트인 조망권을 자랑한다.

단지를 둘러싼 인프라도 우수하다. 우선 대구 및 주변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도보 3분 거리에 대구지하철 2호선·4호선(예정) 두류역이 위치하고 있으며, 성서IC가 인접해 차량을 이용한 접근성도 높아 사통팔달 쾌속 교통망이 특징이다. 또한 단지 바로 앞 19개 노선이 지나는 버스정류장과 KTX 서대구역이 오는 9월 개통 예정이다.복합환승센터, 6개 철도 등 교통망 인프라 완성을 예고하고 있는 서대구 역세권 개발은 미래가치까지 기대된다.

원스톱 생활인프라도 갖추었다.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대구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롯데시네마, 서문시장, 대구서구청, 대구광역시청(2025년 이전 확정) 등 대형 쇼핑센터와 관공서, 대형마트가 인접해 있다.

또 대구의 대표 명문스쿨존답게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1km 이내에 다수의 초중고가 자리잡고 있다. 두류초, 달서초, 경운초, 내서초 등 초등학교와 경운중, 중리중, 달성고, 경덕여고 등이다. 생활편의를 위한 각종 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관계자는 "1순위 청약 계좌 비중이 높은 대구 지역의 상황을 고려해 청약통장 없이도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아파텔도 고려해볼 만하다"며 "두류 스타힐스는 아파트의 커뮤니티 시설까지 누릴 수 있어 더 매력적인 조건"이라고 전했다.

이어 "대구시 아파트가 매매가, 전세가 모두 전국 평균 오름세를 상회하고 있다"며 "이미 일부 평형은 예상보다 일찍 마감됐고 나머지 물량에 대해서도 실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두류 스타힐스` 모델하우스는 대구광역시 서구 서대구로 3, DBS타워 1층에 위치해 있다. 마스크 착용 및 주기적인 방역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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