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토탈 솔루션업체인 지티지웰니스가 두산 야구단과 마케팅 관련 파트너십 조인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인식은 김태룡 두산 단장과 김민식 지티지웰니스 부사장이 참석해 양사 발전을 위해 마케팅 파트너로서 서로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기로 합의했다.

지티지웰니스는 2021 시즌 `바나노` 홈런 존 광고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

바나노는 지티지웰니스에서 새로 출시하는 무탄산 에너지 드링크로, 제품 이름과 특징을 홈런존 광고에 녹여낸 것이 이번 광고 프로모션의 특징이다.

`바나노 홈런 존`은 두산 홈경기시 잠실야구장의 가장 거리가 먼 중앙 펜스 4블록에서 운영하며, 해당 구역으로 두산 소속 선수가 홈런을 칠 때마다 100만원씩을 적립한다.

적립금은 시즌 종료 후 사회공헌기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지티지웰니스는 1999년 설립된 헬스케어 업체로 전문의료기기를 비롯해 홈에스테틱 및 화장품사업이 주력이며 올해 신규 아이템인 에너지 드링크 `바나노` 출시를 앞두고 있다.
지티지웰니스, 두산과 `홈런 존` 마케팅 협약

양재준 성장기업부장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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