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브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명을 '투썸스튜디오'로 리뉴얼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 MZ세대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투썸의 새로운 유튜브 채널은 MZ세대의 콘텐츠 소비 트렌드를 접목,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 정보를 트렌디한 예능형 콘텐츠로 풀어내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친근감과 재미를 높일 계획이다.

투썸은 독창적인 포맷과 소재, 압도적 몰입감을 갖춘 25분 내외의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며 '웰메이드 미드폼 콘텐츠'라는 새로운 장르를 열어가고 있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 M컴퍼니'와 협업해, 참신하게 기획·구성한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연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가장 먼저 선보이는 콘텐츠는 넘치는 끼와 남다른 예능감으로 주목받고 있는 모델이자 방송인 정혁과 함께한 디지털 예능 '뉴썸'이다.

뉴썸맨으로 변신한 정혁은 직접 투썸 매장을 방문해 고객들과 소통하며 브랜드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나갈 예정이다. 특색 있는 투썸 매장과 솔직한 소비자들의 모습으로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2편으로는 신개념 리뷰 콘텐츠 '블라인드 오감 리뷰'가 준비돼 있다. '맛있다'는 말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투썸 신제품의 다양한 매력을 다섯가지 감각으로 소개하는 실험적인 구성의 콘텐츠로, 먹방과는 다른 재미로 시청자의 오감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인기 아이돌과의 컬래버레이션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 라인업을 준비하고 있다.

투썸은 더 많은 고객이 새롭게 선보이는 투썸의 유튜브 콘텐츠에 관심을 갖고 즐길 수 있도록 자사 유튜브 및 페이스북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pabw@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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