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조합 뭐지?” 이승철, 김세정과 SBS ‘티키타카’ 동반 출연



가수 이승철이 오는 4월 1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SBS 일요 새 예능 ‘티키타카’에 출연한다.

지난 3월 30일 ‘티키타카’의 공식 영상을 통해 이승철이 후배 가수 김세정과 함께 ‘티키타카’ MC들을 버스 정류장에서 기다리는 모습이 3차 티저로 공개되어 화제가 됐다.

해당 티저에는 “이승철! 첫 방 예고 벌써 재미지네요”, “이승철 출연 대박”, “김세정이랑 이승철이라니 무슨 조합인지 궁금하다” 등의 댓글이 달리며 프로그램의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티저에는 이승철과 김세정의 첫 동반출연으로, 최근 35주년 프로젝트 두 번째 앨범 ‘우린 (Prod. by 이찬혁 of AKMU)’로 컴백한 이승철과 두 번째 미니앨범 ‘아임’의 타이틀곡 ‘Warning (Feat. lIlBOI)’로 컴백한 김세정의 모습이 담기며 어떤 이야기를 펼칠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티키타카’는 달리는 차 안에서 펼쳐지는 신개념 드라이빙 뮤직 토크쇼다. MC 군단 탁재훈, 김구라, 규현, 음문석은 탑승객의 목적지까지 동행하며 노래와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주 공개된 첫 방영분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모범택시`의 이제훈과 이솜, 홍현희와 재재가 출연하여 ‘티키타카’ 버스를 공감과 흥으로 가득 채웠다. 이날 방송된 ‘티키타카’는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이는 새로운 포맷의 예능으로 호평을 얻으며 첫 방 시청률 3.9%로 첫 시작을 장식했다.

이와 함께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펜트하우스2’의 김현수, 조수민, 최예빈이 청아예고 교복을 입고 등장해 활약을 펼칠 것으로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쾌한 입담의 소유자인 이승철과 김세정의 활약이 빛날 SBS 새 예능 ‘티키타카’는 오는 4월 11일 밤 11시 SBS를 통해 방영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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