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가 우리 쌀로 만든 글루텐 프리 케이크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자사 디저트 노하우와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접목, 우리 쌀을 활용해 글루텐 알레르기 방지 등을 위한 식이요법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글루텐 프리'로 선보인다. 봄에 잘 어울리는 밝고 부드러운 분위기의 디자인으로 시각적인 즐거움도 더했다.

△우리쌀 베리 무스는 우리 쌀로 만든 케이크 시트에 고소한 우유 무스, 상큼한 베리 쥬레가 조화를 이루는 쌀 케이크다. 우유로 만든 은은한 단맛의 하얀 무스에 부드럽게 씹히는 쌀알을 넣어 재미있는 식감 더한 '우유 쌀 무스'를 사용했다. 심플한 디자인과 순백의 우아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커스터드 크림 다쿠아즈는 다쿠아즈 시트 사이 사이 커스터드 크림이 샌드된 쌀 케이크로 상단에 아몬드 크런치가 가득 올라가 고소한 끝맛을 자아낸다. 다쿠아즈 시트는 머랭에 견과류 가루를 섞어 폭신하면서 쫀득한 식감을 자랑하며 버터를 더해 고소한 풍미가 있는 커스터드 무슬린 크림과 잘 어우러져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우리쌀 베리 무스'와 '커스터드 크림 다쿠아즈'는 홀 케이크와 피스 케이크로 2종류로 출시됐다.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pabw@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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