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전문기자협회 전문브랜드 대상 `서비스-자동차유리복원` 부문 대전자동차유리복원 선정

최근 (사)한국전문기자협회는 전문브랜드대상 서비스-자동차유리복원 부문에 `대전자동차유리복원`을 선정, 상패를 수여했다.

대전자동차유리복원 김종문 대표는 "자동차 유리는 나와 타인의 안전과 직결된 부분"이라며 "고객의 안전과 만족을 위해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했던 노력을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대전의 대표 유리 복원 업체, 대전자동차유리복원은 (사)한국전문기자협회 소비자 만족 1위에도 선정된데 이어 전문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명성을 재입증했다.

김종문 대표는 "자동차 유리는 외부 충격에 의한 파손이 잦은 편이지만 유리 복원 전후 원인과 상태에 따라 적절한 복원을 해야 한다"며 "복원, 교체 과정에서도 안전상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고객의 편안한 운전을 위해 신중에 신중을 기한다"고 강조한다.

운전 중에는 수없이 많은 위험에 노출된다. 특히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화물차나 앞 차에서 날아 온 작은 돌이나 파편이 차의 앞면을 강타하면서 자동차 유리 전면부 완전 파손 또는 일부 파손이 발생하는 일이 적지 않다.

김종문 대표는 "자동차 유리가 완전히 파손되거나 미세 파손되는 일이 생각보다 잦은 빈도로 발생하는데, 일부 고객들은 이를 개의치 않고 복원을 미루는 일이 많다"며 "하지만 작은 균열이 운전 시야를 방해하고, 미세 파손이 생긴 후 작은 자극에도 큰 균열이 발생할 수 있는 바.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유리를 처음 상태처럼 복원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자동차유리의 경우 완전 파손으로 인한 교체를 제외하고 일부 파손에 의한 교체는 상당한 비용과 자동차의 기능상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소비자 안전을 생각하는 고도의 유리 복원 기술이 필요하다.

특히 유리는 액체를 굳혀 고체화 시킨 것으로, 그 특성이 무르고 외부요인에 의한 파손이 쉽게 발생할 수 있다. 또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표면이 부식되고, 때가 타면서 미세한 흠집이 생기게 된다. 표면이 부식되거나 때가 타면서 미세한 흠집이 많아지고, 이를 방치하면 고액의 유리 교체 비용을 감당할 수밖에 없다.

김종문 대표는 "많은 사람들이 금액에 대한 부담을 덜기 위해 선택하는 것이 유리 복원"이라며 "대전자동차유리복원의 유리 복원 기술은 단순하게 구멍을 메우는 것이 아니라 레진을 활용한 용접기술 등이 필요한 전문적인 과정"이라고 설명한다.

유리에 흠집, 균열이 생기는 원인이나 모양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유리 상처에 맞는 레진을 선택해 그 특성을 고려한 복원 기술을 적용해야 하는 것. 유리 복원에 사용되는 장비와 레진의 기술력에 따라 복원력, 지속력 등 결과는 천차만별 달라질 수 있다.

이에 대전자동차유리복원은 레진 기술에서도 기능 및 색상에 따른 16가지 종류를 활용해 흠집의 모양이나 특성 등을 고려하고, 자동차 전면부 유리 색상에 맞는 레진을 주입하고 있다. 또 유리표면 품질을 향상 시키는 올클리어 카 케어 GLASS, 유리 파손을 최소화 하는 G코팅 서비스 등 자동차 유리의 파손을 최소화 하고 안전운행을 증진하기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대전자동차유리복원은 Dry Vacuum 능력을 갖춘 자동전문 시스템 Maxim 장비를 통한 자동 주입을 하고 있다. Maxim 장비는 이물질과 공기제거제품으로 수동화 유리용접에 비해 양질의 복원이 가능한 장비로 맞춤형 복원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김종문 대표는 "자동차 유리는 다 같아 보여도 전문가가 어떻게 살펴보고 분석하느냐에 따라 각각의 성격이 조금씩 다 다르다"며 "대전자동차유리복원은 고도의 기술 연구 개발, 세계 유리 복원 업체의 벤치마킹을 통해 차량 맞춤 복원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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