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가이즈’ 이정식, 여심 저격 연하남으로 완벽 변신…포스터 비하인드 컷 공개



신예 이정식이 여심 저격 바텐더로 변신했다.

훈훈한 비주얼과 완벽한 피지컬을 겸비한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이정식이 KT Seezn ‘썸머가이즈’ 마태오로 돌아왔다. 지난 30일 첫 공개된 ‘썸머가이즈’는 위기에 빠진 낡은 칵테일 바를 지키기 위해 모인 청춘 남녀의 사랑과 열정을 그린 웹드라마이다.

극중 치명적인 매력과 눈부신 비주얼을 지닌 마태오 역을 맡은 이정식은 ‘썸머가이즈’ 1화에서부터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임팩트 있는 등장으로 눈길을 모았다. 특히 치명미 뒤에 숨겨진 반전 순수함까지 간직한 그의 모습은 앞으로 공개될 회차에서 ‘여심 루팡’으로서의 활약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예고돼 기대를 증폭시켰다.

이런 가운데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공개된 ‘썸머가이즈’ 포스터 비하인드 컷에서는 작품에서 그려질 이정식의 다채로운 매력을 미리 엿볼 수 있다.

먼저 ‘썸머가이즈’의 바텐더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에선 감출 수 없는 완벽한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큰 키와 넓은 어깨로 완성된 독보적인 비주얼은 캐주얼한 데님 셔츠마저 매혹적으로 담아내며 마태오만의 섹시미를 보여주고 있다.

이어진 스트라이프 셔츠 착장에서도 그는 선글라스 소품을 디테일하게 활용해 캐릭터의 특성을 자유자재로 그려내는가 하면, 날렵하고도 귀여움이 묻어나는 옆모습으로 여심을 저격해 눈길을 끈다.

이정식은 2016년 데뷔 이후 드라마 ‘농부사관학교’, ‘하자있는 인간들’을 통해 매 작품마다 색다른 연기 변신을 꾀하며 그 존재감을 알렸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신예 이정식이 KT Seezn ‘썸머가이즈’ 마태오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은 무엇일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썸머가이즈’는 매주 화요일, 수요일 저녁 6시 KT Seezn에서 공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