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X, 30일 ‘Kiss The World’로 정식 데뷔 신고식…‘K-POP 강타할 10인 10색’



10인조 보이그룹 NTX(엔티엑스)가 K-POP(케이팝)을 강타한다.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NTX(형진, 윤혁, 재민, 창훈, 호준, 기현, 로현, 은호, 지성, 승원)의 첫 번째 정식 데뷔 미니앨범 ‘FULL OF LOVESCAPES’(풀 오브 러브스케이프스)가 공개된다.

타이틀곡인 ‘Kiss The World’(키스 더 월드)는 팝 댄스 장르로, 기나긴 COVID-19(코로나19)로 인해 접어든 언택트 시대의 지구에서 잃어버린 사람의 온기와 서로 안아 줄 수도, 잡아 줄 수도 없는 그리움에 팬들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린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멤버들만의 풋풋하고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Kiss The World’를 비롯해 사전 데뷔 싱글 ‘BLACK HOLE’(블랙홀)과 로현과 지성이 탄생시킨 ‘유비무환(有備無患)’, 형진과 윤혁, 재민의 뛰어난 안무 창작 능력을 증명해낸 ‘MAGIC SHOES’(매직 슈즈)도 담겨 전 세계에 NTX만의 진가를 보여줄 계획이다.

또한 세련된 멜로디가 인상적인 서브타이틀곡 ‘CHOCO ICE CREAM’(초코 아이스크림)과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HI STAR’(하이 스타) 그리고 ‘SURVIVE’(서바이브)가 수록돼 다채로운 음악 스타일은 물론, 청량한 음색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심도 자극할 예정이다.

NTX는 앞서 사전 쇼케이스 무대로 탄탄한 보컬 실력과 칼군무를 선보였으며, ‘Kiss The World’ 발라드 버전 뮤직비디오와 단체 포토 티저, 세계 각국에서 유래된 각 나라의 의상을 착용한 개인 이미지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로 정식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글로벌 슈퍼 루키의 탄생을 예고한 NTX는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활발하게 팬들과 만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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