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원 실용음악예술계열 빅톤(VICTON) 강승식, `온에어-비밀계약` 연기 데뷔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교육부 2년제 예술전문학사, 4년제 예술학사 교육기관인 KAC한국예술원(학장 김형석)은 스타 재학생 그룹 `빅톤(VICTON)`의 강승식이 `온에어-비밀계약` 첫 무대를 성료했다고 25일 전했다.

강승식은 지난 20일 서울 광림아트센터에서 개막한 극장형 라이브 시트콤 `온에어-비밀계약`에서 남자 주인공 `에런(안두리)` 역을 맡아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강승식은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공연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모든 배우님들 스탭님들이 진심으로 피드백해주시고 앨리스(공식 팬클럽명) 응원 덕분에 큰 문제 없이 잘 끝낼 수 있었습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남은 모든 회차들 재밌는 추억 만들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기존 뮤지컬의 틀을 깨고 라이브 시트콤으로 재탄생한 `온에어-비밀계약`은 매회 다른 에피소드로 새로운 스토리를 전개하며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인터랙티브 공연으로, 까칠하고 거만한 톱 아이돌 DJ 애런(안두리)과 그의 비밀을 알고 있는 신우리 작가의 코믹 로맨스를 그리고 있으며, 슈퍼주니어 려욱, 산다라박 등 K팝 스타들의 출연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실용음악예술계열 21학번으로 입학한 아이돌 그룹 `빅톤(VICTON)`의 메인보컬 강승식은 2019년 MBC `복면가왕`에 `다이어리`로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강승식은 `그 남자의 기억법`,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등 드라마 OST와 `방구석 캐스팅` 프로젝트 싱글 `사계절이 지나도` 등을 통해 실력파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네이버 나우(NOW.) `이불킥` 진행을 맡아 호스트로 활약하는 등 다채로운 개인 활동에 이어, 첫 공연 데뷔작인 `온에어-비밀계약`의 주연 발탁까지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예술원 실용음악예술계열(보컬과정, K-POP과정, K-트롯과정, 싱어송라이터과정, 기악과정. 트렌드 비트 보컬과정)은 대한민국 대표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김형석 학장, `신촌을 못 가` 가수 포스트맨 성태 교수, `서교동의 밤`의 메인프로듀서 양태경 교수, `블루파프리카` 리더 이원영 교수, 나윤권, 나비 등 다수의 보컬 코칭을 해온 김현하 교수 등 스타 교수진이 학생들을 위한 일대일 교육 및 실무 위주 교육을 담당하고 있다.

재학생들을 위한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 지원 및 정기 공연 개최를 지원하고 있으며, 신인발굴 프로젝트 「슈퍼스타KAC」에서 드라마OST 데뷔 기회를 매년 주어지고 있다. 그리고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울림, DSP 등 대형 기획사 단독 오디션 개최를 지원하여 뮤지션 데뷔를 돕고 있다.

또한 한국예술원 교내 기획사인 T9H를 통해 힙합듀오 `달란트(D`allant)`가 정규앨범으로 데뷔 및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신인발굴 프로젝트, 「슈퍼스타KAC」, 매 학기 밴드앙상블 자격증, 미디 자격증, 보컬 트레이너 자격증을 비롯해 국내 최초 ISO 보컬코치 국제예술자격증(세계 164개국 동일 효력)과정을 개설해 졸업 후 방과 후 수업 교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한편, 서울 충정로에 위치한 한국예술원은 현재 2022학년도 신/편입생 선발전형 모집에서 학생들의 적성을 고려해 수능성적과 내신성적 반영을 하지 않고 실기와 면접을 통해 선발 하고 있으며 포트폴리오 제출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선발전형 기간에 합격을 하고 입학을 하는 학생 전원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된다. 입학 및 편입은 한국예술원 홈페이지 또는 진학사에서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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