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16일 두 번째 미니앨범 ‘A Better Tomorrow’ 발매…기대 포인트 셋



그룹 드리핀(DRIPPIN)이 두 번째 미니앨범 ‘어 베러 투모로우(A Better Tomorrow)’를 발매한다.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는 16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어 베러 투모로우(A Better Tomorrow)’를 발매한다.

데뷔 앨범 ‘보이저(Boyager)’ 이후 5개월 만에 컴백하는 드리핀은 ‘영 앤 리치(Young & Rich)’를 콘셉트로 자신들만의 당찬 패기를 예고하며 새로운 클럽(Club) 세계관을 펼쳐낼 예정이다.

이에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드리핀의 두 번째 미니앨범 ‘어 베러 투모로우(A Better Tomorrow)’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기대 포인트 세 가지를 꼽아봤다.

Point 1.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두 번째 발걸음 ‘A Better Tomorrow’

지난해 10월 데뷔 앨범 ‘보이저(Boyager)’로 국내외 음원 차트를 선전하며 ‘차세대 K팝 대표주자’의 등장을 알린 드리핀이 새 미니앨범 ‘어 베러 투모로우(A Better Tomorrow)’로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두 번째 발걸음을 내딛는다.

드리핀은 ‘어 베러 투모로우(A Better Tomorrow)’를 통해 데뷔 후 느끼고, 경험한 다양한 감정 중 ‘의지’라는 느낌 자체를 자신들만의 시선으로 다채롭게 해석할 예정이다. 이에 2021년의 첫 출발이 될 이번 앨범으로 또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Point 2. 몸도 마음도 ‘Young & Rich’

드리핀은 두 번째 미니앨범 ‘어 베러 투모로우(A Better Tomorrow)’를 통해 물질적 풍요에서 오는 ‘리치(Rich)’뿐만 아니라 뚜렷한 목표를 지닌 사람들의 정신적인 풍요로움, 꿈을 위해 노력하며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드리핀만의 멋을 보여주며 클럽(Club) 세계관에 새로운 페이지를 펼쳐낼 계획이다.

Point 3. 드리핀만의 패기를 담은 ‘Young Blood’

신곡 ‘영 블러드(Young Blood)’는 따뜻한 봄 햇살 속 갓 움튼 새싹처럼, 더 나은 내일로 나아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꿈을 향해 달리고 있는 드리핀의 청춘을 담아냈다. 이를 증명하듯 드리핀은 보컬, 퍼포먼스, 비주얼 등 다방면으로 성장한 모습을 보이며 드리핀만의 ‘패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드리핀은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어 베러 투모로우(A Better Tomorrow)’를 발매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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