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레스토랑 매출 "사흘에 4,000만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자신이 운영 중인 청담동 레스토랑의 매출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카페 창업을 준비하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정보를 얻기 위해 돌아다니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서울 종로구 익선동의 핫플레이스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카페 동백양과점 CEO를 만나 성공 노하우를 전해 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박명수는 하루 매출 80만원 정도 되지 않겠나. 코로나19 이전이었으면 한 200만원 정도 벌었겠다"라고 점쳤다.

이에 제이쓴은 "최고 연매출이 20억 정도 된다"는 카페 사장의 말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청담동에서 사업 중인 서수연을 향해서도 매출에 대한 질문이 던져졌다.

서수연은 "웨딩이나 브랜드 대관 행사를 할 때는 3일에 4천 만 원 정도를 번다"고 조심스럽게 답했다.

이어 "손님이 없을 때는 적자가 나기도 한다"며 "대관이 참 좋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수연은 2018년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배우 이필모와 인연이 돼 2019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TV조선 캡처)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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