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록, 공인중개사·주택관리사 시험 동시합격자 배출

한국 부동산교육의 원조(모태) 경록이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 동시합격자(이○○ 씨)도 배출했다고 밝혔다.

25년간 일했던 회사를 명퇴한 이 씨는 노후준비용으로 적합한 직종을 찾던 중 공인중개사와 주택관리사가 자신의 경험과 연령에 가장 알맞은 것으로 보고 경록에서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동시에 공부했다. 50세가 지난 나이로 1년여간 2개 자격증 시험을 모두 준비하기란 쉽지 않았지만 자신감을 갖고 경록 프로그램을 믿으며 기본서, 문제집, 모의고사 등을 체계적으로 반복학습한 결과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시험을 동시에 합격했다.

경록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시험대비 인강, 교재는 역대 최대 규모의 시험출제위원 출신 대학교수진이 양과 질을 시험에 최적화한 독보적인 정답률의 정통 부동산 교육콘텐츠다. 학습량이 업계 평균의 1/5이므로 오프라인 학원의 6개월 교육과정을 1개월에 2회 이상, 6개월에 12회 이상 반복학습할 수 있고, 반복학습을 할 때마다 학습효율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언제 학습을 시작하든 총 500~600시간 정도를 공부에 집중하며 충분히 반복학습하면 합격하므로, 지금부터 매일 1~4시간씩 학습하면 나이, 성별, 학습능력과 관계없이 1차 합격뿐 아니라 동차합격도 가능하다. 공부와 거리가 먼 사람들에게도 최적화된 인강, 교재이기에 학습능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사람도 따라 보기만 하면 어렵지 않게 합격하고, 학습능력이 평균인 사람이라면 더욱 쉽고 빠르게 한 번에 합격한다.

한편 경록은 대한민국 원조 대표 부동산 전문 교육기관으로, 1957년 동양 최초로 부동산학을 연구, 정립해 오늘날 우리나라, 일본 등에 대학 부동산학이 있게 했다. 또한 우리나라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임대관리사 등 자격제도의 산파 역할을 도맡았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