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제주 봄 요리와 어린이 식사 무료 이벤트 선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1층에 위치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브래서리(The Brasserie)가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경칩을 맞아 ‘봄을 품은 밥상 ? 제주편’을 선보인다.

같은 기간 동안 성인 2인 이상 이용 시 최대 어린이(10세 이하) 2명까지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키즈 프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며, 주중 저녁에 한해 수석 소믈리에가 선정한 레드 와인 3종과 화이트 와인 2종 중 1잔을 선택해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여기에 네이버로 예약하면 주중 15%, 주말 10%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합리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봄을 품은 밥상 ? 제주편’에서는 브래서리 대표 셰프들이 흑돼지, 전복, 한치, 도미, 유채, 한라봉 등 제주 특산물을 이용해 만든 봄 제철 메뉴들을 풍성하게 만날 수 있다. 손질한 도미를 담백하게 석쇠에 구운 도미 소금구이, 제철 삼치를 활용한 겉바속촉 삼치 엿장구이, 쫀득한 오겹살을 구워 부드러운 고사리를 함께 볶은 오겹살 고사리 두루치기, 제주 향토 음식으로 된장을 풀어 구수한 맛의 한치 해산물 물회, 달콤쌉싸름한 유채나물, 부드럽고 상큼한 한라봉 크렘 브륄레, 제주 쑥라떼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키즈 프리 이벤트와 주중 저녁 와인 1잔 무료 혜택을 제공하는 브래서리의 ‘봄을 품은 밥상 ? 제주편’은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