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브랜드 트웬티스킨은 최근 출시한 신규 3종 프리미엄 라인이 미국 온라인 화장품 플랫폼 IPSY와 일본의 K뷰티 전문판매 오프라인 샵에 수출되어 이틀 만에 수출 전량 완판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트웬티스킨은 ‘스무 살 시절의 피부를 만들어주는 코스메틱’이라는 뜻으로, 고객의 아름다운 인생을 위해 함께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트웬티스킨 관계자는 “조금 낡은 생각일지 모르지만 우리의 피부에 직접 닿는 화장품이 화려한 모델이 쓰는 제품이 아닌, 단지 좋은 제품이기를 바란다는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임직원이 업무에 임하고 있다. 건강한 기업가정신과 미래를 생각하는 기업으로서 도전을 멈추지 않는 트웬티스킨은 국내 코스메틱 브랜드 시장에서 도약할 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실천 중”이라고 말했다.

현재 트웬티스킨 신규 3종 프리미엄 라인과 99.9% 순도의 순금 앰플은 롯데백화점 비다벨로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쿠팡 라이브 및 롯데백화점 100라이브를 통해서도 판매 중이다.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트웬티스킨

<사진제공: 트웬티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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