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딜리버리히어로 제공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대표 강신봉)는 지난 19일 요기요 메인모델 유노윤호와 함께한 랜선 '요기요 익스프레스 열정 단합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 맞춰 참가자들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전 이벤트 신청부터 화상 및 라이브 시청까지 약 10만 명의 고객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열정 단장 유노윤호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진행된 '요기요 익스프레스 열정 단합대회'는 몸으로 말해요 게임, ASMR 음식 맞추기, 행운권 추첨 등 라이브 특성을 반영한 양방향 소통 중심의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재치있는 입담과 막힘 없는 진행을 선보인 연반인 '재재'와 열정 단장 유노윤호의 환상적인 케미 역시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이날 행사에서는 요기요 익스프레스의 빠르고 정확한 배달을 더 효과적으로 즐길 수 있는 '열정 딜리버리템 개발' 아이디어 경진대회 코너도 함께 진행됐다. 배달 음식의 포장을 빨리 뜯을 수 있거나 입 주변에 묻은 음식을 확인 할 수 있는 영수증 거울 아이템, 음식이 옷에 튀는 걱정을 없앤 가리개 아이템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소개되었다. 선정된 아이디어는 상반기 중 요기요 굿즈로 제작될 예정이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박채연 마케팅본부장은 “'요기요 열정 단합대회'는 코로나 19로 지친 소비자들에게 요기요 만의 맛있는 즐거움과 에너지를 가득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면서 “앞으로도 요기요를 아껴주시는 고객들과 더욱 적극적인 소통을 할 수 있도록 즐겁고 의미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pabw@joseilbo.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