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F(이프) 신용재X김원주, 16일 새 싱글 ‘너와 나의 내일’ 발매…따뜻+포근 감성 선사



‘명품 보컬 듀오’ 2F(이프)가 3개월 만에 신곡 ‘너와 나의 내일’을 발매한다.

2F(신용재, 김원주)는 1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너와 나의 내일’을 발매한다.

‘너와 나의 내일’은 2F가 지난해 11월 발매한 ‘2020년 11월 어느 가을밤’ 이후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늦가을 감성을 촉촉하게 적셔준 신용재와 김원주가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으로 또 한 번 진한 여운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F는 ‘너와 나의 내일’ 발매를 앞두고 공식 SNS에 티저 이미지, 툰버전 리릭 비디오 등을 공개하며 신곡에 대한 분위기를 한층 달궜다. 특히 리릭 비디오에는 신용재와 김원주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 로맨틱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가사가 담겨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신곡 발매 하루 전인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너와 나의 내일’ 라이브 티저를 공개하며 더욱 기대감을 모았다. 신용재와 김원주가 ‘천상계 고음’으로 명품 보컬을 선보이는 모습과 함께 리릭 비디오와는 다른 가사가 담겨 음원 발매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2F가 약 3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싱글 ‘너와 나의 내일’은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연인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몽환적인 EP사운드가 풋풋하면서도 반짝이는 우리들의 사랑을 더욱 빛나게 채워주는 곡으로, 로맨틱하고 따뜻한 늦겨울 감성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2F의 새 싱글 ‘너와 나의 내일’은 1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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