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 재수학원 `대치제이프라임`, 예체능 입시 성공 전략 제시

장기화된 온라인 클래스와 수능 연기의 여파 속에 험난한 여정이 이어졌던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각 대학교에서 실시하는 실기 고사까지 종료된 상황이기 때문에 목표 대학에 진학하지 못한 경우 다가오는 2022학년도 대입을 준비하기 위한 발 빠른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 특히, 미술, 음악, 체육계열 전공으로 입학을 꿈꾸는 예체능 학생들이라면 실기 연습을 병행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학과 공부를 이어 나갈 수 있는 프리미엄 미대재수학원을 찾고 있다.

그 중에서도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의 위험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으면서 수능 1타 강사진이나 오프라인에서 다수 누적 수강생을 보유하고 있는 강사진에게 국어, 사회탐구, 영어 전 과목 수업을 들을 수 있는 `대치제이프라임` 학원은 안정성과 실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2022 예체능 계열 대입 성공의 신화를 새로 써 내려가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들어 주목을 받고 있는 정시 입학 정원 확대의 기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수능 위주의 커리큘럼을 완성하고 있으면서 학생 관리를 위해 인근의 미술 학원과 업무 연계성을 높이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코로나 상황에 대비하여 매주 전문적인 방역 업체를 통해 2회 이상의 전체 시설물 소독 작업을 시행하면서도 내부에 최첨단 촬영 장비를 갖추고 유사 시 비대면 온라인 클래스까지 개설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전 직원은 물론 방문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도 마스크 필수 착용과 체온 점검, QR코드 체크를 의무화하고 있어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를 약속하고 있다. 예체능학원은 총 300평 규모의 넓고 쾌적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강남구 일대에서 돋보이는 학습 환경을 경험해 볼 수 있으며 수강 등록을 결정한 모든 학생들에게는 전문 입시 컨설턴트를 통한 1:1 맞춤형 원서 지원 전략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복잡한 미대입시 전형과 최근의 트렌드를 바르게 이해하고 싶은 교육 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15년 동안 SKY를 비롯한 수도권 소재 주요 대학 진학자를 600명 이상 배출한 곳이기에 오랜 시간 검증되고 차별화된 공략 비법도 안내하고 있다. 미대입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국어에 1주일 기준 12시간이 넘는 집중적인 미대재종반 학습 커리큘럼을 편성하고 있으며 성적 개선 효과가 부진한 경우 1:1 개인별 클리닉을 받으며 빈틈을 보완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사회 탐구에 2+2 듀얼 시스템을 도입하여 하나의 수업을 2명의 강사진이 지도하는 체계를 갖추고 영어 역시 상위권과 중하위권을 차별화된 전략으로 지도하는 4+3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관계자는 "현재 빠르게 모집이 진행되고 있어 조기 마감이 예상되는 만큼 2022 입시 성공을 꿈꾸는 학생들이라면 빠르게 방문하여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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