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개발 호재 품은 `대조더써밋`, 사업성 개선으로 주목

얼마전 발표된 2.4 부동산 대책의 핵심은 `대도시권 주택공급 획기적 확대 방안`이다. 25년까지 서울 32만호, 전국 83만호 주택 부지를 추가 공급하여 주택 공급을 획기적으로 늘리겠다는 전략이다.

짧은 기간 획기적인 물량을 감당하기 위해 종전의 공공주도 사업과 달리 이번 대책에는 다양한 민간참여 방안도 함께 준비되었다. 특히 새로 도입되는 역세권 및 준공업지역에 대한 소규모 재개발, 신축·구축 혼합지역의 정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민간의 단독사업을 원칙적으로 민간의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지자체가 구역을 지정하면 토지주가 조합 등의 방식으로 정비사업을 시행하는 방법으로 사업 활성화를 위해 정비구역 경계 설정제한 및 부지 확보 요건 완호, 도시·건축 규제완화, 세제혜택 등을 적용한다는 계획이다.

역촌역 250m거리에 사업지를 두고 있는 신규아파트 `대조더써밋`이 최근 주목받는 이유도 이때문이다. 대조더써밋은 6호선 역촌역과 불과 250m거리에 위치해 있어 역세권 용적률 완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과 조합 사업 규제 완화 및 세제혜택 등 사업성 개선에 대한 문의 등이 이어지며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용적률이 700%까지 높아질 경우 추후 일반 분양 가능한 세대수가 늘어나기 때문에 조합원의 분담금이 줄어드는 등 사업성이 확실하게 개선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가깝게 위치한 연신내역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중에서도 황금노선으로 평가받는 GTX-A 노선이 2023년 개통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GTX-A연신내역이 완공되면 연신내에서 삼성역까지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서부선 경전철이 2028년 개통되면 6호선 새절역에서 서울대입구역까지 2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호재도 다양하다.

이러한 은평구 개발호재의 중심지에 위치한 신규아파트 `대조더써밋`은 생활환경도 매우 좋다. 롯데몰 은평점, NC백화점, 은평성모병원, 연신내 로데오거리 등이 가깝고 대조초, 대은초, 녹번초교가 도보로 빠르게 통학이 가능하며, 은평중, 구산중, 예일여중·고교도 가깝다. 또한 사업지 인근에 은평평화공원, 대조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북한산 조망도 가능해 더욱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화설계도 눈에 띈다. 3층 외부 공간을 하나로 연결하여 산책과 티타임을 즐길 수 있는 `오픈 스트리트 가든`을 조성하며, 동과 동 사이를 연결하여 입주자 전용 휴식 공간도 마련한다. 또한 단지 내에 골프연습장, 피트니스 센터 등 품격 높은 커뮤니티 시설도 설치될 예정이다. 한편 `대조더써밋`은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중도금 일부 이자 후불제 조건으로 공급되며 59㎡A·B, 84㎡의 환금성 좋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은평구 불광역 앞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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