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메가스터디학원, 2022학년도 재수종합반 개강

2020년은 입시를 준비하던 많은 수험생들에게도 혼돈의 한 해였을 것이다. 이제 2월 18일까지 추가 합격자 발표가 끝나면 일단 2021학년도 대입전형은 대부분 마무리된다. 많은 아쉬움을 남긴 한 해였던 만큼 재도전을 통해 목표 대학 입학의 꿈을 키우고 있는 수험생들도 많을 것이라고 말하는 입시전문가들이 많다.

이에 발맞추어 메가스터디교육 직영 강북 메가스터디학원(원장 이영준)이 오는 2월 22일 재수종합반을 개강한다. 강북 입시의 중심으로 탄탄한 시스템이 괄목할만한 대입 성과를 내고 있다는 세간의 평가를 받고 있는 강북 메가스터디학원은 혼란스러웠던 지난해 동안에도 대면 수업과 비대면 수업을 효과적으로 병행하면서 성공적인 수험생 도우미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이영준 원장은 “비록 사교육 기관이지만 입시학원도 미래 사회의 주역을 양성해야 한다는 사명감을 바탕으로 우리 사회가 요구하고 공감하는 교육 철학이 작용해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학생을 먼저 생각하고, 학생들에게 친절한 학원, 학생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재도전은 지난 수능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낳은 원인을 함께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원인 중에는 잘못된 학습 습관도 있겠지만 각 교과영역별로 스치고 지나갔던 맹점(blind point)이라든지 약간 왜곡된 고정관념을 발견해서 해소하는 것이 곧 성적 향상에 직결될 것입니다. 수능 실전형 QUEL 모의고사(퀄 모의고사)와 매월 1회 시행하는 메가X대성 더 프리미엄 모의고사 등의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본원만의 강점인 입시학습전략연구소의 컨설팅과 수능 전문가의 강의력, 그리고 체계적인 학생관리가 성적 상승을 가져왔다고 확신합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단순한 학습량의 증가는 성적 향상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수업을 통해 고정관념이 발견되고, 그 고정관념을 해결하겠다는 학습 동기가 생겼을 때 소위 말하는 사유의 단계와 적용의 단계를 실천하는 학습이 성적 향상과 연결됩니다. 그래서 저희 학원은 學과 習의 조화를 강조하고 여기에 맞춘 시스템적인 관리를 하고 있고, 이때의 習이 자기주도학습입니다”고 덧붙였다.

관계자는 “2022대입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수능 전 범위를 개관하여 스스로의 재도전 방향을 제시해 주는 재수 우선선발반, 학습 비중이 높아서 수학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을 위한 intensive course인 수학실력향상반을 1월 18일 개강하여 진행 중이며, 재도전을 이미 결심한 학생들을 위한 Pre재수종합반을 2월 1일 개강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상담을 원할 경우, 강북 메가스터디학원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방문, 신청하면 입시학습전략연구소 컨설턴트와 직접 상담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22학년도 재도전을 하는 수험생을 위해 1월 30일(토) 오후 2시에 ’재수성공’이라는 주제로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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