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오션뷰 누리는 리조트급 오피스텔,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 계약 순항

버스커버스커가 부른 동명의 노래로 아름드리 풍광에 짙은 감성까지 더해진 `여수 밤바다`를 365일 거실 창 너머로 조망할 수 있는 리조트급 오피스텔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가 전실 조기 계약 마감에 임박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1월 현재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 전체 550실 중 잔여 세대에 대해 선착순 분양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풍요로운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환경을 갖춰 `여수의 강남`으로 불리는 웅천지구, 그 중에서도 영구적인 바다조망과 굵직한 개발호재들이 산적한 마리나항에 인접한 최적의 입지 여건 및 품격 있는 설계, 또 최근 법령 개정으로 주거 기능을 상실하게 된 일대의 생활형 숙박시설 상품들과 대비되는 주거+오피스 겸용의 폭넓은 상품성이 투자자들의 구미를 당긴 것으로 보인다.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는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1887-1 일원에 지하 3층~지상 7층 5개 동, 전용면적 28~70㎡ 총 550실 규모로 조성된다. 이순신공원을 등지고 마리나항을 감싼 배산임수형 명당이자 거의 모든 호실에서 탁 트인 오션뷰와 바로 앞바다를 영구적으로 누릴 수 있는 `힐링`형 입지 위에 세련된 미관의 저층 5개 동을 로드(Road)형으로 배치해 가시성과 주거쾌적성을 극대한 것이 특징이다.

자사의 프리미엄 주거 브랜드 `롯데캐슬`의 가치와 자부심을 구현하기 위한 롯데건설의 명품 설계도 눈길을 끈다.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는 이순신공원과 마리나항, 해변문화공원 등 트리플 녹세권의 청정 입지를 살려 단지 내에 하늘 위를 걷는 듯한 옥상정원과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피트니스클럽 등을 구성하는 한편, 지상 저층에 다양한 MD의 스트리트 몰을 조성하고 해변가로 이어지는 경관녹지를 가꾸는 등 일대의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는 한 끗 다른 설계를 선보인다. 주차동선을 편리하고 여유롭게 구성해 기본적인 생활 편의를 보장하고, 다락방 등 수납 공간도 널찍하게 마련한다.(타입별 상이)

분양관계자는 "교통 접근성 등 전 방위 인프라가 우수하고 오션뷰, 어반뷰, 그린뷰 등 트리플 조망이 영구적으로 보장되는 상품이라 임대업이나 세컨하우스 목적으로 투자가치가 굉장히 높은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단지가 들어서는 웅천지구는 여수국가산업단지나 포스코 광양제철소 등에 종사 또는 관계된 고소득 배후수요가 즐비하고, 사시사철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노른자위` 입지라 최근 몇 년에 걸쳐 대형 건설사들의 입성이 끊이지 않았다. 유명 브랜드의 대단지 아파트들이 역대급 청약경쟁률과 프리미엄을 기록하며 부동산시장의 열기를 띄우자, 해변가에는 바다조망을 앞세운 생활형 숙박시설들도 우후죽순 들어섰다. 관계자는 "그간 생활형 숙박시설이 주거와 숙박업,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상품으로 홍보돼 왔지만 오는 4월경 국토교통부의 건축법 시행령 개정안이 발효되면 주택 용도로는 더 이상 사용이 불가해진다"며 "계약자 본인의 세컨 하우스와 임대업을 동시에 영위하고 싶다면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와 같은 오피스텔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단지가 들어서는 웅천지구의 미래가치도 주목할 만하다. 국내 최초 해양관광도시를 표방하는 웅천지구는 주거시설과 함께 국가거점형 마리나항만, 오션퀸즈파크, 챌린지파크 등 다양한 관광, 레저, 문화복합산업시설 개발이 한창이라 인프라 및 배후수요 확대, 시세 상승 등 상당한 직간접 수혜가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1880-6번지 일원에 위치한다. 현재 견본주택 현장에서 전용면적 34㎡와 70㎡ 잔여 호실의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으로,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1차)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 혜택을 제공해 계약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준다.

분양 관계자는 "`웅천 롯데캐슬 마리나`는 청약통장 가입 및 본인 명의의 주택 소유 여부 등 청약 및 계약 관련 자격요건이 전무해 누구든 소유와 투자가 가능한 상품"이라며 "여수 대표 미항, 마리나항의 특급 오션뷰와 미래가치를 가장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꼭 잡아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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