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경제] CES 2021 온라인 기술 대전...세계가 깜짝 놀란 삼성·LG 혁신 제품

● 출연 : 김상윤 이화여대 과학기술경영 교수

● 진행 : 이종우 앵커 (前 IB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 한국경제TV <주식경제> 월~금 (10:50~11:40)

Q. `CES 2021` 개막, 관전포인트는?

= CES 2021는 `올 디지털(All-Digital)` 콘셉트로 코로나 기간에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기업 측면에서는 디지털로 모든 기술을 소개해야 하니 비용적인 절감 효과가 있다. 대기업과 달리 중소기업도 참여 의지만 있으면 참가할 수 있었다.

Q. CES 2021, 한국 참여 기업과 공개될 제품은?

= CES 2021에는 130개국 200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한국 기업이 341개로 미국 다음으로 참여를 많이했다. 미중 무역제재로 중국 기업은 다수가 참여를 하지 못했다.

= 국내에서는 삼성과 LG의 투톱 체제이다. 삼성의 비스포크와 LG의 오브제를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가전제품에 AI 등 여러 기술이 반영이 되었고, 디자인이 공간 맞춤형으로 만들어졌다.

= 삼성은 `더 프레임`이라는 액자가 있다. 액자가 여러 공간에서 티가 나지 않게 공간 맞춤형으로 제작되었다. 삼성의 제트봇은 로봇 청소기인데 문턱에 도달하기 전에 문턱을 감지해서 돌아간다. AI솔루션이 점점 진화해서 로봇 청소기에 탑재되었다. LG는 노크온 매직 스페이스라는 냉장고가 있다. 겉이 투명하게 되어있에서 밖에서도 냉장고를 볼 수 있다.

Q. CES 2021, 주목해야 할 글로벌 기업과 기술?

= 주요 기업의 기조연설을 통해 전반적인 기술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다.

제공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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