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도심 프리미엄 힐링 리조트 단지 `디에이치 포레센트` 주목

현대건설이 서울 강남구 일원동 일원대우 재건축 사업을 통해 선보인 `디에이치 포레센트`가 2021년 1월 입주를 앞두고 디에이치만의 다양한 특화설계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디에이치 포레센트의 대표 공간은 `스카이가든`이다. 단지 옥상공간을 야외 영화관람뜰, 클라이밍, 와인바 등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단지 내 조경공간을 옥상공간까지 확대하고 옥상에서만 누릴 수 있는 조망과 채광의 장점을 활용하여 입주민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제공할 계획이다. 엘리베이터가 옥상 층까지 운행을 하여, 스카이가든의 활용도를 높였다.

단지는 주차장의 지하화로 보행자 위주의 안전 단지를 실현함과 동시에 지상 면적을 공원화하여 사계절 자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단지 옆 늘푸른공원과 연계된 산책로를 조성하여 옥외정원이 확대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단지 중심 메인가로길은 공보행로를 따라 소나무 가로수길 및 정방형 수경시설 등 특색 있는 공간으로 꾸며질 계획이다. 이 밖에도 사계절 공간을 고려한 생태연못과 테마정원 등도 단지 곳곳에 배치된다.

또한 현대건설만의 미세먼지 토탈 솔루션이 적용된다. 외부에서부터 단계적인 미세먼지를 차단하는 설계이다. 우선 어린이 놀이터에는 미세먼지를 줄여주는 `미스트 분사기`가 설치되며, 공동현관 내에는 전화부스 형태의 `에어샤워 부스`가 도입된다. 압축 공기를 분사해 외부 오염물질을 털어주고, 바닥의 흡입 매트가 떨어진 오염물질을 진공으로 빨아들인다.

현대건설의 특화설계인 `H 클린현관`도 디에이치 단지 최초로 적용된다. H 클린현관은 미세먼지를 비롯해 외부 오염물질을 제거할 수 있는 기능성 현관으로 주방 쪽 급·배수관을 연장해 설치된 콤팩트 세면대를 통해 간단한 세척이 가능하다. 외부에서 오염된 세탁물이 거실과 복도를 거치지 않고, 보조주방내 세탁공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이외에 신발살균기와 의류에 붙어있는 먼지를 제거하는 청소기 형태의 집진클리너 및 전용 의류건조기도 설치된다.

디에이치 전용 `H 사운드`도 디에이치 포레센트에서 처음 선보인다. H 사운드는 단지 곳곳에 독자적으로 개발한 전용 사운드를 송출해 디에이치만의 독창성을 구축하고, 방문객들에게도 웨이파인딩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웨이파인딩은 사람이나 동물이 물리적 공간에서 스스로 위치를 찾고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모든 방법을 의미한다.

지하주차장 출입구, 클럽라운지, 스카이가든 등에 고객 감성에 맞춰 사운드를 송출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테마 음원을 개발하였다.

세대 내 벨소리를 빛으로 시각화한 초인종 `H 벨`도 제공된다. H 벨은 2가지 LED 빛과 소리로 상황에 따른 다양한 알림을 지원한다. 거실과 안방 2곳에 기본으로 설치되며 입주민의 스마트폰 또는 월패드로 알림기간, 시간조정 등 손쉬운 설정이 가능하다. 세대 내 다른 공간으로 이동 시에는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받아 볼 수 있다. 재택근무자, 수험생, 아기가 있는 가정에 특히 효과적이며, 청각장애인들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특화설계가 집약된 단지로 현대건설의 기술력을 확인할 수 있다. 우선 층간소음 저감 설계를 도입하였다. 층간 슬래브 두께 240mm, 세대 간 경계벽 250mm를 적용해 층간소음을 저감하고 입주민들의 프라이버시 보호에 신경을 썼다.

욕실 층상배관 공법도 적용한다. 층상배관 공법은 욕실 배관을 콘크리트 바닥에 묻지 않고 벽면에 설치하는 공법이다. 기존 층하 방식은 위층에서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가 아래층에 들리기 때문에 층간소음이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이다.

일반 아파트 천정고 2.3m 대비 높은 2.5m 천정고 및 2.6m 우물천정고(거실·현관·주방 3개소)를 전 세대에 적용, 다른 단지 대비 개방감이 우수하고, 일조량 및 환기량의 개선도 기대된다. 전용 84㎡ 이상 주택형에는 개방형 발코니를 통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하였다.

천연대리석, 천연화강석, 수입 원목마루 등 고급 마감재를 사용하였으며, 주방 등에 고급 수입 가구를 적용하여 디에치만의 품격 있는 내부설계를 선보인다. 이밖에 주방에는 음식물 쓰레기 탈수기 및 이송 설비를 배치해 음식물 쓰레기 보관 및 배출을 한층 편리하게 해준다.

지하 3층~지상 22층, 4개동, 전용면적 59~121㎡ 총 184세대의 규모로 지하철 3호선 대청역과 분당선 대모산입구역 도보 이용이 가능하다. 영동대로, 양재대로 등 도로망 이용도 쉬우며, 단지 바로 옆 늘푸른공원과 인근에 광수산과 양재천 등 풍부한 녹지공간을 자랑한다.

단지 옆에는 일원초, 중동중이 위치하며, 명문고교인 중동고도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중산고, 숙명여고 등도 가깝고 대치동 학원가 이용도 쉬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인근으로 코엑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등의 쇼핑 문화시설이 있으며, 삼성서울병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대형 의료시설도 이용 가능하다.

개포택지개발지구 사업이 추진 중으로 `디에이치 포레센트`와 주변이 강남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여기에 현대자동차그룹 사옥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가 개발사업을 진행 중이며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등 다양한 개발호재도 갖추고 있다. 이로인해 `디에이치 포레센트`는 고품격 프리미엄 주거브랜드 `디에이치`만의 명품 주거단지로서 자리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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