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세엠케이 제공

변화무쌍한 겨울 날씨에 하나의 아우터로 다양한 코디를 연출하며 아이들의 패션 지수를 한껏 높여줄 아이템이 출시되어 눈길을 끈다.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 김지원) 아동복 브랜드 NBA키즈가 소매를 탈부착할 수 있는 '소매 탈착 숏 다운'을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소매 부분에 지퍼를 이용해 베스트와 점퍼 등 다채로운 스타일로 착장이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출시 전부터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매서운 겨울철에는 다운점퍼로 우리 아이의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시켜 주고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는 소매를 탈착해 베스트로도 입을 수 있어 늦가을부터 한겨울, 초봄까지 착용이 가능한 만능 아이템이다.

이 제품은 실용성에 스타일까지 모두 잡아 주목된다. 올겨울 숏패딩 트렌드에 맞춰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장으로 활동성과 트렌디함을 강화했다. 소매뿐만 아니라 후드도 탈부착이 가능해 편의성을 더했으며 날씨, 장소, 상황에 맞게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턱밑까지 올라오는 하이넥과 바람막이 소매단, 밑단 스트링 스토퍼 등 제품 전반의 부자재 디테일에 꼼꼼하게 신경을 써 따뜻함과 실용성, 스타일까지 만족시키며 올겨울 우리 아이를 위한 필수 아우터로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컬러는 라이트 그레이, 블랙, 핑크 등 세 가지며 사이즈는 120부터 160까지 준비했다.

NBA키즈 관계자는 “요즘 이례적으로 겨울철에도 변덕스러운 날씨가 지속되면서 어떤 날씨에도 구애받지 않고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이번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보온성은 물론 스타일과 실용성까지 두루 갖춘 NBA키즈의 '소매 탈착 숏 다운'과 함께 센스 있는 겨울 패션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세일보 / 황상석 전문위원 hss0916@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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