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음 (MMM)’ 콘셉트 비디오 공개…베일 벗은 12인 완전체 비주얼 `강렬 아우라`



YG 대형 신인 트레저가 거부할 수 없는 유혹의 속삭임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공식 블로그에 트레저의 세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음 (MMM)’ 콘셉트 비디오와 D-1 포스터를 공개했다.

컴백을 하루 앞둔 트레저의 카리스마가 돋보인다. 힙합 신곡 `음 (MMM)`의 강렬한 그루브는 물론 순차적으로 모습을 드러낸 12명 멤버의 눈빛과 세련된 분위기가 압권이다.

특히 ‘LET ME TREASURE YOU’ ‘MY BABE’ ‘WANT SOME MORE’ 등 신곡 `음 (MMM)` 가사로 추정되는 속삭임이 멤버들의 신비로운 목소리로 표현돼 팬들을 설레게 했다.

YG는 트레저 12인 완전체 비주얼도 선보여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포스터 속 트레저 멤버들은 모두 블랙 의상을 착장하고 정면을 응시, 독보적 아우라를 뿜어냈다.

특히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음 (MMM)` 댄스 퍼포먼스 티저 속 세트장을 배경으로 트레저 멤버들이 서 있어 뮤직비디오 비주얼 및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트레저는 힙합 타이틀곡 `음 (MMM)`을 내세운 세 번째 싱글앨범 ‘THE FIRST STEP : CHAPTER THREE’를 11월 6일 오후 6시 발표한다. 데뷔 3개월 차인 트레저가 YG 음악의 가장 큰 장점인 힙합곡을 처음 선보인다는 점에서 글로벌 팬들의 응원과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트레저는 파격적인 프로모션으로 인기 예열 중이다. 개인 포스터, 콘셉트 영상과 더불어 타이틀곡 `음 (MMM)` 댄스 퍼포먼스 티저를 지난 2일부터 매일 자정, 약 18초씩 총 다섯 번에 걸쳐 순차 공개 중인데 이는 유튜브에서 도합 400만뷰에 육박하는 폭발적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지난 8월 7일 데뷔한 트레저는 YG의 초고속·초집중 전략 하에 글로벌 음악 시장서 영향력을 확장해왔다. 지금까지 발표한 2장의 싱글앨범은 50만 장에 육박하는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BOY’와 ‘사랑해 (I LOVE YOU)’는 일본 중국 등 각종 글로벌 차트 최상위권을 차지했다.

최현석, 요시, 하루토는 3장의 앨범 작사진에 연달아 이름을 올렸고 아사히는 처음으로 작사뿐 아니라 작곡가로 등재됐다. 그 어느 때보다 멤버들의 참여도가 높은 이번 앨범으로 트레저가 보여줄 새로운 면모와 음악적 성장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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