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닥터스, 코로나19 극복 위한 ‘연말 기부 이벤트’ 실시

스포츠닥터스가 연말을 앞두고 기부 이벤트를 실시한다.

25년간 국내외 의료지원사업을 통해 2003년 UN DPI NGO로 등록된 후 100만 협력 의료진 및 2,100만 업무협약 회원 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세계 최대 국제보건의료 단체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마이팜제약/ 마이건설/ 마이디자인/ 인터메디컬데일리) 회장>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면역력도 함께 챙길 수 있는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스포츠닥터스는 단체에 30만원을 기부하면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인 사포닌 함유 제품 ‘진생칸(소비자가 29만원)’이 사은품으로 주어지며, 해당 기부금 영수증 역시 전액 발급한다고 전했다. 더불어 제품 1개당 10만원 상당의 에스디코인도 에어드랍(airdrop)될 예정이다.

최근 바이러스 확산세로 전 세계인들은 인체의 면역력에 관심을 두고 있다. 특히 다양한 연구를 통해 인삼열매(진생베리)는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인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을 다량 함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삼열매는 사포닌 성분함량이 뿌리보다 3배 이상 높고, 핵심 성분인 진세노사이드 Re, 진세노사이드 Rd의 경우 뿌리보다 최대 30배 이상 높아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인삼열매 농축액인 진생칸은 미국 FDA 등록, 중국·베트남 위생허가 등을 거쳤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허준영 이사장은 “올 한 해 동안 코로나19에 맞서 어려운 시기를 이겨낸 모든 이들을 응원한다”면서 “연말을 앞두고 그동안 단체에 보내준 성원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기부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닥터스 전화와 이메일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지금껏 국내외 의료지원 4,838회를 달성한 스포츠닥터스는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연대의료원, 가톨릭중앙의료원, 고려대의료원, 경희대의료원 등 5,000여 종합병원이 소속된 대한병원협회와 4만 개원의 및 15만 의료진 네트워크를 구축한 대한개원의협의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100만 의료진과 협력하고 있다. 현재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국내 및 전 세계 의료진과 시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문화·스포츠계 인사 600여명이 동참한 릴레이 응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