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닥터스, 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스포츠닥터스가 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이사장 정은채)와 건강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5년간 국내외 의료지원사업을 통해 2003년 UN DPI NGO로 등록된 후 100만 협력 의료진 및 2,100만 업무협약 회원 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세계 최대 국제보건의료 단체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마이팜제약/ 마이건설/ 마이디자인/ 인터메디컬데일리) 회장>는 16일 서울 용산구 스포츠닥터스 사무실에서 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와 협약식을 열고, 건강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 협력 및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자리에는 허준영 이사장과 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 정은채 이사장 등 관계자 다수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전 세계에 건강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 향후 양 기관은 협력하는 모든 사업을 상호 적극 홍보하며, 공익을 목적으로 브랜드 및 회원을 공동 활용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허준영 이사장은 “스포츠닥터스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헤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와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안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은채 이사장은 “폭넓은 의료 네트워크를 보유한 스포츠닥터스와 협약을 맺게 되어 영광”이라면서 “전문가 양성교육,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논의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외 의료지원 4,816회를 달성한 스포츠닥터스는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연대의료원, 가톨릭중앙의료원, 고려대의료원, 경희대의료원 등 5,000여 종합병원이 소속된 대한병원협회와 4만 개원의 및 15만 의료진 네트워크를 구축한 대한개원의협의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100만 의료진과 협력하고 있다. 현재는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국내 및 전 세계 의료진과 시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스포츠·문화계 스타 600여명이 참여한 릴레이 응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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