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함께 '인절미떡뻥', '인절미스낵'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인절미떡뻥'과 '인절미스낵'은 편의점 인절미 디저트 시리즈의 일환으로 세븐일레븐의 두번째 콜라보다. 그동안 설빙 매장에서만 즐길 수 있던 인절미 디저트를 가정에서도 쉽게 즐길 수 있다.

'인절미떡뻥'은 온 가족이 즐겨 먹는 추억의 간식 쌀떡국튀밥에 고소한 인절미 콩고물을 고르게 묻힌 영양간식이다. 한입에 먹기 좋은 적당한 크기와 고소하고 담백한 맛, 그리고 바삭한 식감에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겨먹을 수 있다.

'인절미스낵'은 100% 국내산 쌀 그릿츠를 사용해 좀더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특히 설빙이 직접 테스트해 만든 인절미 시즈닝으로 진한 콩가루 맛과 고소한 풍미를 자랑한다.

튀기지 않아 담백하며 자극적이지 않아 우유, 두유, 커피 등과 곁들여 먹기 좋고 팥빙수, 아이스크림, 요거트 토핑으로도 잘 어울려 아이들 간식으로도 제격이다.

설빙은 지난 6월 세븐일레븐과 함께 인절미 디저트 3종 '인절미', '인절미롤케익', '인절미크림단팥빵'을 출시했다.

우리나라 전통 재료에 트렌디한 맛과 포장을 더해 요즘 입맛인 '할매 입맛' 디저트로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 설빙 디저트를 가까운 편의점에서 쉽게 만날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pabw@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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