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 스포츠폭력 추방 비상대책 회의 참석

25년간 국내외 의료지원사업을 통해 2003년 UN DPI NGO로 등록된 후 100만 협력 의료진 및 2,100만 업무협약 회원 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세계 최대 국제보건의료 단체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마이그룹(마이팜제약/ 마이건설/ 마이디자인/ 인터메디컬데일리) 회장, 대한승마협회 부회장>이 대한승마협회를 대표해 스포츠폭력 근절을 위한 비상대책 회의에 참석했다.

13일 대한체육회는 故 최숙현 선수의 비극적인 피해를 적극적으로 살피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며, 스포츠계 (성)폭력 근절 및 인권 보호를 위해 체육관계자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는 대한체육회 이기흥 회장을 비롯해 대한체육회 이사 및 대의원, 자문위원회 위원장, 회원종목단체장, 시도체육회장, 시군구체육회장협의회 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故 최숙현 선수에 대한 애도 및 묵념과 함께 자성의 시간, 향후 대책보고,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스포츠닥터스는 ‘스포츠는 건강, 닥터스는 치료’ 슬로건에 맞게 그동안 많은 스포츠인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각종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를 후원해왔다. 현재 허준영 이사장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후원회장, 대한미식축구협회 부회장, 대한요트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며 스포츠 분야 후원에 앞장섰다.

지금껏 4,657회 국내외 의료지원을 달성한 스포츠닥터스는 앞으로도 국가 체육발전과 건강한 스포츠 활동,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은 “각종 프로스포츠는 물론 비인기 종목과 생활체육 부문에 팀닥터를 직접 연결하는 공익 목적의 후원사업을 추진 중”이라면서 “대한체육회 등 기관과 협의해 소외되는 선수가 없도록 지속적인 의료지원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