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신제품 7종 사진=하림 제공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부분육 6종과 닭볶음탕용 절단육 1종 등 온라인 전용 제품을 출시하고, 22일부터 쿠팡에서 단독 판매한다고 최근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대표 보양식이자 다이어트 필수품이며, 홈핑, 홈크닉에 빠질 수 없는 닭고기 제품을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부위 별, 용도 별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품은 △닭가슴살(7500원/600g) △닭다리(8900원/600g) △닭다리살(8900원/600g) △닭봉(윗날개)(8900원/600g) △닭윙(아랫날개)(9500/600g) △닭안심(7900원/600g) △ 닭볶음탕용(6500원/1000g)이다.

닭다리와 닭다리살(정육), 닭봉(윗날개), 닭윙(아랫날개)은 원하는 소스만 발라 구우면 육즙이 풍부한 바비큐가 완성된다.

닭볶음탕용 제품은 야채와 당면, 간장 소스를 넣고 끓이면 맛있는 찜닭을 즐길 수 있다. 닭가슴살은 나시고랭 소스, 팟타이 소스 등을 곁들여 볶으면 이국적인 동남아 요리도 쉽게 만들 수 있다.

하림 마케팅팀 담당자는 “하림이 깐깐하게 관리해서 키우고 스마트팩토리에서 가장 신선한 상태로 생산한 건강하고 맛있는 닭고기를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구매해 맛있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세일보 / 박병우 전문위원 pabw@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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