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다브릿지, KBS1 ‘기막힌 유산’ OST 달콤한 감성의 팝발라드 ‘그대만 보여요’ 16일 공개



믿고 듣는 여성듀오 코다브릿지가 OST를 통해 세련된 감성이 돋보이는 팝발라드를 선사한다.

시진과 예지로 구성된 감성듀오 코다브릿지는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OST 가창에 나서서 수록곡 ‘그대만 보여요’를 16일 발표한다.

세련된 피아노 선율로 시작되는 신곡 ‘그대만 보여요’는 ‘난 그대만 보여요 왜 자꾸만 / 난 또 눈이 가네요 / 모든 순간순간이 잊혀지지 않는 선물이죠 / 난 그대만 보여요’라는 후렴구 느낌처럼 짝사랑의 감성을 그린 노래다.

달콤한 사랑의 감성을 때로는 수줍게, 때로는 애틋하게 전하고 있는 코다브릿지표 팝발라드 스타일의 곡으로 멤버 시진과 예지가 조합을 이룬 보컬의 배경에 풍부한 스트링라인이 등장하며 러브테마의 곡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 곡은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OST를 발표해 온 한 작곡가 알고보니혼수상태(김경범)와 코다브릿지의 프로듀서 카운터펀치, 그리고 신예 작곡가 박예지가 힘을 합쳐 코다브릿지의 감성을 전면에 나타냈다.

2016년 싱글 ‘Lovely Day’로 가요계 데뷔한 코다브릿지는 2019년 정규앨범 ‘BANANA (반하나)’를 비롯해 최근 발표한 싱글 ‘내가 널 어떻게’ 등이 많은 사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드라마 OST 작업을 통해서도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었다.

드라마 ‘기막힌 유산’은 서른셋의 무일푼 처녀 가장 공계옥(강세정 분)이 팔순의 백억 자산가 부영배(박인환 분)와 위장결혼을 작당, 꽃미남 막장 아들 넷과 가족애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게 펼쳐가는 가족극이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서정적이면서도 따뜻함이 넘치는 보컬로 곡 활동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코다브릿지가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일일극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기막힌 유산’에 보고 듣는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라며 성원을 당부했다.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OST 코다브릿지의 ‘그대만 보여요’는 16일 정오 음원 공개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