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서광교 파크 스위첸` 6월 분양
KCC건설은 오는 6월 경기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수원 111-5구역 주택재건축을 통해 `서광교 파크 스위첸` 113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총 9개 동, 전용면적 52~84㎡, 총 1130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로 이 중 이번 일반분양 대상은 전용 52~84㎡, 374가구이다.

서광교 파크 스위첸이 조성되는 장안구 연무동은 이미 교육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는데다 광교신도시와도 인접해 다양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지리적 장점을 갖추고 있다.

또한 선호도 높은 소형 평면 위주로 구성돼 있어 새집으로 내집마련을 계획하고 있는 수요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용 52㎡ 타입은 희소성 높은 틈새 소형 평면으로 실거주자들에게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인기가 높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인근 도보권 내 초·중·고교 교육시설 밀집...수원월드컵 경기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까지 갖춰 수원 장안구 도심 입지로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단지 도보권 내에 창용초·중, 수원외고 등 각급 학교가 인접해 있는데다 경기대, 아주대 등 대학교와 광교신도시, 수원중심권 학원가 이용이 용이한 학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경기도교육청을 비롯한 다양한 행정기관과 수원월드컵경기장, 수원종합운동장 등 체육시설 및 이마트, 홈플러스 등의 생활 편의 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으로 연암공원, 광교공원 등 다양한 녹지까지 갖춰져 있어 쾌적한 주거여건도 기대할 수 있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앞 창룡대로를 통해 영동고속도로와 용서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용이하며, 수원외곽순환도로(2020년 예정) 역시 개통 예정이다. 또한 신분당선 연장(2023년 착공 예정) 및 인덕원~동탄선(2026년 개통 예정) 개통 시 이용 가능한 수원 월드컵경기장역(가칭)이 단지 인근에 들어설 예정으로 교통개선에 따른 가치 상승도 기대되고 있다.

또한, 서광교 파크 스위첸 앞 대로변에 잠실과 강남, 사당, 서울역 등으로 이동하는 광역버스 노선이 다양하게 구축돼 있다. 때문에 대중교통망을 이용해 서울 강남 및 도심권역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더욱이 단지가 위치한 장안구 연무동은 광교신도시와 맞닿아 있어 광교신도시의 다양한 인프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광교신도시 내에 자리한 광교호수공원, 수원컨벤션센터, 수원지방법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신분당선 인근에 조성된 풍부한 상업시설들을 공유할 수 있다.

수원시 장안구는 새 아파트를 기다리는 대기수요도 풍부해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관심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114자료를 보면 현재(2020년 4월 기준)까지 장안구에 입주한 아파트는 총 5만5823가구로 이 중 입주한지 10년이 넘은 아파트는 전체의 약 86%(4만7770가구)에 달한다. 특히 연무동은 지난 15년간 입주 물량이 전무해 KCC건설의 서광교 파크 스위첸을 기다리는 인근 대기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입주민의 생활 수준을 높여줄 첨단 스마트 시스템 및 상품이 도입된다. 원 패스 스마트 키 시스템을 적용해 공동 현관문 자동 열림, 엘리베이터 자동호출 등 생활의 편리함을 높이고 400만 화소의 고화질 CCTV를 설치해 방범 및 안전을 강화했다. 이외에도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을 이용해 관리비 부담을 감소시키고, 맞통풍 구조(일부타입 제외) 및 특화 평면, 차별화된 외관 특화 디자인, 최첨단 스마트(loT)서비스 등 스위첸 브랜드만의 혁신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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