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대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 5명의 기호가 정해졌다.

25일 회계사회에 따르면 이날 후보들이 모여 기호추첨을 한 결과 기호1번은 채이배 민생당 의원, 2번은 정민근 안진회계법인 부회장, 3번은 최종만 신한회계법인 대표, 4번은 김영식 삼일회계법인 회장, 5번은 황인태 중앙대 교수로 정해졌다.

후보들은 이날 정견발표 동영상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내달 17일 치러지는 회계사회장 선거는 온라인 전자투표 방식으로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반까지 진행된다.


조세일보 / 이현재 기자 rozzhj@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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