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F 제공

생활문화기업 LF(대표 오규식)의 영캐주얼 브랜드 '질바이질스튜어트'가 무게를 줄이고 감성을 더한 '뉴 캔버스백'을 LF몰 플랫폼 '인생한벌'에서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질바이질스튜어트는 젊은 디자인과 높은 활용도로 20대 여성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브랜드 대표 아이템 캔버스백을 업그레이드한 '뉴 캔버스백'을 새롭게 선보인다.

뉴 캔버스백은 부피 대비 가벼운 무게감이 특징이다. A4 사이즈 노트가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넉넉한 부피에 외부 포켓 3개와 내부 포켓 1개로 구성해 수납성이 뛰어나면서도 무게가 500g으로 가벼워 데일리백으로 사용하기 좋다.

최신 유행하는 원통형 버킷백 디자인으로 트렌드를 반영함과 동시에 간결한 로고 포인트로 세련미를 더했다. 캔버스 소재 특유의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리면서도 컬러감이 돋보이는 가죽 소재로 마감해 포인트를 줬다.

또 스트랩 길이를 조절해 토트백, 숄더백, 크로스백 3가지의 다양한 형태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현대적인 느낌의 블랙, 네이비, 아이보리, 레드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10만8천원이다.

질바이질스튜어트는 '인생한벌' 이벤트 기간인 오는 18일 오전 10시까지 LF몰에서 정가 10만8천원에서 25% 할인된 8만1천원의 최저가에 판매하고 오후 2시 이전 주문 상품의 경우 당일 출고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해당 기간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 마일리지 사후 적립 등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2018년 론칭한 인생한벌은 LF몰이 브랜드와의 기획으로 단독 신제품을 출시한 후 한정기간만 정가 대비 20~30% 할인한 가격에 판매하는 신개념 한정 특가 플랫폼이다.

LF몰은 인생한벌 플랫폼에서 매력적인 가격 혜택 외에도 아이템과 연관된 감성 스토리, 스타일링 팁, 제품 기획 방향 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해 편리하고 즐길 거리가 있는 온라인 쇼핑을 제안한다. 또한 Q&A 난에 문의 사항을 등록하면 담당 MD가 직접 답변을 제공한다.


조세일보 / 황상석 전문위원 hss0916@jose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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