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투칸 아쿠아 데님 팬츠 누적판매량 1만2000개 돌파…기온 상승에 판매량 증가

코로나 사태로 인한 외출자제로 옷 소비가 줄면서 국내 패션업계가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매 시즌 변함없이 꾸준한 사랑을 받는 `데님`의 인기는 올해도 지속되고 있다.

특히, 칸투칸이 S/S시즌을 겨냥해 출시한 `SPKA03 아쿠아 데님 팬츠`는 누적 판매량 1만2천개를 돌파하며 매출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칸투칸 SPKA03 아이스 라이트 데님은 기존 청바지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활동성과 통기성까지 만족시키며 이번 시즌 베스트셀러에 등극했다.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흡습, 속건 기능이 뛰어난 마이크로 극세사 원단으로 제작돼 땀이 차는 불쾌함 없이 한여름에도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일반 데님은 신축성이 떨어지는 반면 4WAY STRETCH 적용으로 어떠한 움직임에도 편안함을 선사한다. 또, 데님 팬츠 허릿단 아래에는 V라인 절개를 적용해 힙업 효과를 준다.

기본컬러인 인디고와 다크인디고, 밝은 연청 느낌의 인디고 블루 3가지 컬러로 출시돼 선택의 폭도 넓혔다.

칸투칸 관계자는 "데님 팬츠는 어떤 계절에도 무난한 스타일링이 가능하지만 여름에는 입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기능성 소재에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국경제TV 핫뉴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