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밋플레이스, SKT 트루이노베이션 엑셀러레이터 스타트업으로 선정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위밋플레이스’는 19년 10월 정식출시 이후에 총 누적다운로드 회원 수가 20만 명을 돌파함과 동시에 SKT “True Innovation”과 MBN의 “빅데이터 및 AI자문단”, 국내 최대 유통ㆍ소비 관련 빅데이터를 거래하는 “KDX한국데이터거래소”가 함께하는 빅데이터 분야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스타트업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트루이노베이션 엑셀러레이터는 SK텔레콤이 스타트업과의 보다 체계적인 상생협력을 위해 운영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우수 스타트업으로 선정된 15개의 회사에게는 신규 기술 및 서비스 실증을 위한 업무 공간과 테스트용 단말을 제공, 서비스 상용화를 위해 필요한 사업비용을 적극 지원한다.

그 외에도 협력기업인 삼성카드, CJ올리브네트웍스, SK플래닛, 웰컴에프앤디, GS리테일, 나이스디앤알, 다음소프트, 데이블, 로플랫, 빌트온, 식신, 온누리에이치엔씨, 지인플러스, 코리아크레딧뷰로, 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의 협력기회와 함께 SK텔레콤 내부 실무자 및 외부 전문가를 통한 사업 전략, 미라클랩의 우선 투자 검토 기회, 서비스 협력 기획 등에 대한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된다.

‘위밋플레이스’ 는 약속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민과 불편한 점들을 하나씩 풀어가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위밋플레이스 강귀선 대표는 “이번 SKT와의 협력을 통해 모빌리티기능과 추천알고리즘을 고도화 할 것이며, 올해 5월 리뉴얼 작업을 통해 보다 편리한 기능들로 개선된 UI를 선보일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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