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GS건설 회장이 사내이사에 재선임됐다. 허 회장이 GS그룹 내 사내이사직을 유지한 계열사는 GS건설이 유일하다.

GS건설은 27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51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을 모두 원안 가결했다.

이에 따라 GS건설은 이번 주총에서 허창수 회장을 사내이사에 재선임하고, 허진수 GS칼텍스 회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실내장식 및 내장목공사업 등 모듈러 관련 사업을 정관에 추가했다.

신인규기자 ikshi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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