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사)한국체육지도자연맹이 주최한 코로나19 극복 캠페인 ‘힘이대 챌린지’ 후원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가 (사)한국체육지도자연맹이 주최한 ‘힘내라! 이겨라! 대한민국! 파이팅!’ 챌린지‘(이하 힘이대 챌린지)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비누, 생리대, 마스크 등을 기부하며, 스포츠인과 함께 조속한 전 국민적 코로나19 극복을 기원하는 응원 캠페인에 나섰다.

‘힘이대 챌린지’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전현직 스포츠 스타 및 지도자, 스포츠업계 종사자가 국민들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공익 캠페인이다.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는 자사가 생산, 유통하고 있는 사해 화장품 브랜드 ‘시크릿’의 비누와 생활용품 브랜드 ‘아이언플라워’의 생리대를 비롯해 마스크 등 총 8000여 개 지원품을 (사)한국체육지도자연맹에 기부했다.

챌린지 참여자는 “힘내라! 이겨라! 대한민국! 파이팅!”이란 슬로건을 본문에 적고 다음 응원 메시지의 주인공을 추천한 후 #힘이대 #힘이대챌린지 #한국체육지도자연맹 #한국문화스포츠마케팅진흥원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 #이겨내자코로나 등의 해시태그를 넣는 방식으로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달 4일 김재현 (사)한국체육지도자연맹 이사장의 영상 응원 포스팅을 시작으로 유승민 IOC선수위원 겸 대한탁구협회 회장, 김병지 (사)김병지스포츠문화진흥원 이사장, 이배영 ‘2004 아테네 올림픽’ 역도 은메달리스트 겸 종로구청 여자역도 감독, 남현희 ‘2008 베이징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겸 (사)두드림스포츠 부회장, 안국희 (사)두드림스포츠 회장, 봉주현 전 빙상 국가대표 코치, 서효원 탁구 국가대표, 박상영 펜싱 국가대표, 박다솔 & 윤현지 유도 국가대표, 한혜령 전 필드하키 국가대표, 김주영 한국복싱진흥원 이사장, 조세형 복싱 국가대표 등이 ‘힘이대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사)한국체육지도자연맹은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가 ‘힘이대 챌린지’에 후원한 구호품을 코로나19 확진자 치료 및 예방에 힘쓰고 있는 간호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대구?경북 지역 거점병원 중 하나인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에 26일 기부했다.

김재현 (사)한국체육지도자연맹 이사장은 “국민들에게 힘이 되는 메시지를 전해드리고자 스포츠인들이 뜻을 모아 ‘힘이대 챌린지’를 준비했다”며, “지금 이 순간도 국가와 생명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시는 의료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시크릿다이렉트코리아의 후원으로 대구광역시 코로나19 거점병원 한 곳에 마스크와 생리대, 비누 등 필요한 제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이어 “코로나19가 하루속히 종결되고 스포츠산업 현장도 정상화되어 국민들이 경기장과 같은 체육시설에서 스포츠를 즐기며 일상생활에 활력을 되찾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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