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4,945 0.00%) 제약/바이오 이동건]
* 레고켐바이오(46,350 +1.87%)(Not Rated); 글로벌 트렌드를 보면 바겐세일 수준

□ 차세대 ADC 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다수의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회사
- ADC(항체-약물 복합체) 및 합성신약 전문 기업. 차세대 ADC 원천기술 ‘ConjuALL’을 바탕으로 다수의 파이프라인 보유
- 2019년까지 ADC, 합성신약에서 누적 기술이전계약 5건(총액 1.2조원) 체결한 바 있음

□ 글로벌 트렌드 중심에 선 ADC, 차세대 기술 보유한 레고켐바이오 수혜
- ADC 치료제에 대해 높아진 관심은 2020년에도 이어질 전망
- 2020년 출시 블록버스터 신약 후보 10개 중 2개가 ADC 치료제. Daiichi Sankyo/AstraZeneca의 ‘Enhertu(2024F 24억달러)’, Immunomedics ‘Sacituzumab Govitecan(2024F 14억달러)’
- 블록버스터 ADC 치료제 출시 증가로 글로벌 제약사들의 ADC 치료제 파이프라인 수요 증가
- ADC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업체는 제한적. 차세대 ADC 플랫폼 보유한 레고켐바이오 수혜 전망

□ 2020년 누적 라이선스 계약 규모 2조원 돌파 가능성에도 현저한 저평가
- ADC 플랫폼, 물질 합산 라이선스 계약 기대되는 파이프라인은 10개에 달해
- 일부는 이미 글로벌 제약사들과 MTA 계약 체결한 상태. 높아진 관심으로 다수의 라이선스 계약 체결 기대
- 2020년 보수적으로 3건의 라이선스 계약 체결을 가정하더라도 누적 계약 규모는 2조원을 상회
- 글로벌 ADC 업체들 중 가장 저평가된 기업. 주가도 글로벌 ADC 업체들 중 가장 저평가 판단. 적극적 매수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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