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530㎖의 용량 두 가지, 에탄올 62% 함유

불스원 헬스케어 사업부가 겔 타입 손소독제 2종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새 손소독제는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등 유해세균 5종을 30초 이내에 99.9%까지 제거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이며 대한약전(KP) 등급의 무변성 에탄올 성분을 62% 함유한다. WHO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60~80%의 에탄올 성분은 유해세균의 단백질을 변성시켜 항균 작용을 할 수 있다.

또한, 사용 시 끈적임이 없으며 잦은 사용으로 인한 피부 건조를 막고 자극을 줄이기 위해 알로에, 글리세린, 비타민E 등을 첨가했다. 용량은 휴대용 50㎖와 가정, 사무실, 공공장소 등에 비치하는 530㎖의 두 가지다.

불스원, 겔 타입 손소독제 2종 출시


가격은 50㎖ 3,200원, 530㎖ 9,900원이다. 불스원몰, 전국 주요 대형 마트에서 구매 가능하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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