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색 여신’ 보라미유, 두 번째 미니 앨범 ‘Dear My Color’ 예약 판매 시작



가수 보라미유의 두 번째 미니 앨범 ‘Dear My Color’의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25일 쇼파르뮤직은 공식 SNS를 통해 보라미유 ‘Dear My Color’의 예약판매가 시작됐음을 알렸다.

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이번 미니 앨범의 겉 표지와 내지가 담겨있어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모두의 눈길을 끄는 핑크빛 금발 헤어를 보고 ‘머리 잘 어울린다’, ‘봄 느낌 뿜뿜’, ‘이번 앨범 너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보라미유는 화제가 되었던 쇼파르뮤직 컴필레이션 Vol.3 `어색한 사이`에 참여한 쇼파르뮤직의 뮤지션으로, 2018년 데뷔 이후 단독 미니 콘서트 성공적으로 진행, 각종 페스티벌 참여, 라디오 게스트 참여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왔기에 이번 미니 앨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보라미유의 두 번째 미니 앨범 ‘Dear My Color’의 예약판매는 각종 온라인 음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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