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비코, 수술 없이 치질 통증 개선 가능한 제품으로 관심·주목

수술 없이 치질 통증과 증상을 개선할 수 있는 제품이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있다.

포비코가 출시한 포비코시트는 의사가 직접 제작한 제품으로 인도, 베트남 등 세계로 수출하고 있으며 사설기관이 아닌 세계적 공신력이 있는 미국 FDA, 품질보증 ISO 인증서, 유럽 CE 인증서를 받은 제품이다.

포비코시트는 백색만 고집하는데 그 이유는 예민한 부분에 닿는 제품인 만큼 배변이나 화장실의 습기 등으로 위생에 대한 변화를 신속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한가지 특이한 점은 누가 쓰느냐에 따라 크기가 달라지지 않고 모두가 똑 같은 크기의 시트를 사용한다는 점인데 체형로 시트의 크기가 달라질 필요 없이 나비 모양 디자인이 주는 원리가 크기와는 상관이 없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이 제품을 개발한 개발자가 실제 치질로 고생하던 사람이라는 점과 여섯 명의 의사와 함께 개발했다는 점에서 더욱 신뢰를 얻고 있다. 제품은 개개인의 신체, 환경에 의한 불편함을 파악하고 상담을 통해 개별 특성 DB를 확보하여 10년의 노하우로 개인에 맞는 최적의 시트 사용법을 고지하여 치질 개선에 큰 도움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직접적 삽입이나 약품을 사용하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임산부도 사용이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는 10년간 모인 후기를 볼 수 있어 직접 사용한 소비자들의 생생한 후기를 확인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포비코 관계자는 "계속해서 치질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비수술을 통해 증상을 개선하고 불쾌감으로부터 편안함을 찾아주는 것이 목표다." 라고 얘기했고, "디자인만 복제한 유사품이 있으니 구입시 주의를 요한다."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포비코는 치질 증상이 발생했을 때 비수술, 비삽입, 비약물로 전기적 장치없이 임산부도 사용할 수 있는 시트로 많은 치질환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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