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색 여신’ 보라미유, 두 번째 미니 앨범 ‘Dear My Color’ 오피셜 포토 공개



가수 보라미유의 두 번째 미니 앨범 ‘Dear My Color’ 오피셜 포토가 공개되었다.

쇼파르뮤직은 공식 SNS를 통해 트랙리스트를 공개한 데에 이어 지난 24일 보라미유 ‘Dear My Color’의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는 총 4장으로, 각기 다른 색과 의상,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한 파격적 변신을 시도한 보라미유의 머리 색이 드디어 베일을 벗어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보라미유는 화제가 되었던 쇼파르뮤직 컴필레이션 Vol.3 ‘어색한 사이’에 참여한 쇼파르뮤직의 뮤지션으로, 2018년 데뷔 이후 단독 미니 콘서트 성공적으로 진행, 각종 페스티벌 참여, 라디오 게스트 참여 등 활발한 활동을 보여왔기에 이번 미니 앨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보라미유의 두 번째 미니 앨범 ‘Dear My Color’는 다가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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